경기도는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일대에 들어설 경기지방정원 ‘새로숲’의 공식 브랜드 정체성(BI)인 대표 마크와 핵심 슬로건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고 13일 발표했다.
매립지라는 어두운 역사를 지우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쉼을 얻는 생태·문화 정원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도는 이번에 확정된 마크와 슬로건을 정원 조성 현장의 안내판은 물론 각종 홍보 책자와 공식 누리집 등에 순차적으로 도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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