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함께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중소기업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KB금융과 중진공은 올해 산업안전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 50곳을 선발해 약 950개 중소기업과 매칭하고 ▲현장 개선 ▲안전물품 공급 ▲안전교육·컨설팅 등 3개 분야에서 업종과 작업환경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안전한 일터는 근로자의 생명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키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중진공과 함께 중소기업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고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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