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오열, 숙소 화재사건 아찔…은퇴+결혼 고민도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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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오열, 숙소 화재사건 아찔…은퇴+결혼 고민도 (귀묘한 이야기2)

아이오아이(I.O.I), 위키미키 출신 최유정이 연예계 활동에 대한 고민과 과거 화재 사고를 털어놓는다.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8회에서는 ‘액땜’을 주제로 배우 겸 방송인 권혁수와 최유정이 출연한다.

최유정은 “위키미키라는 팀으로 다시 데뷔해서 두 번째 앨범 활동을 앞두고 숙소에 불이 났다.당시 거실에서 자다가 눈을 딱 떴는데 집안이 빨갛더라.바로 옆 건물이 회사라서 바로 연습실에 가 눈도 제대로 못 뜨고 거울을 봤다”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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