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준결승에서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마라도나의 원맨쇼에 힘입어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를 2-1로 꺾었고, 결국 월드컵 우승까지 차지했다.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맞붙는 스페인의 라민 야말(왼쪽)과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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