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하이브리드 구조실험센터에서 '해저케이블 구조 성능검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저케이블의 구조적 성능을 검증하는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연구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품질 검증 역량은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시험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 신뢰성을 확보하고 해저 및 HVDC 사업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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