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사진=쏘스뮤직) 사쿠라(사진=쏘스뮤직) 카즈하(사진=쏘스뮤직) 허윤진(사진=쏘스뮤직) 홍은채(사진=쏘스뮤직) ◇“‘피어나’와 함께 만드는 투어…진심 담아 무대” 르세라핌은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핫’(HOT),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 ‘이지’(EASY), ‘피어리스’(FEARLESS) 등 대표곡 무대도 틈틈이 선보이며 공연을 알차게 채웠다.
멤버들은 공연 말미에 새 투어의 시작을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채원은 “지난 투어를 뛰어넘는 공연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오늘 공연을 통해 투어는 ‘피어나’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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