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채널 중계가 이뤄진 월드컵에서 TV와 포털 스트리밍 등을 통한 실시간 시청과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미디어광고연구소는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올해 단독 중계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현재 복수 채널로 동시 중계 중인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청 행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월드컵에서는 동계올림픽과 비교해 실시간 시청이 전반적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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