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세계유산 현장에서 일하는 청년 전문가들이 세계유산 보호와 관리 방향을 함께 고민한다.
국가유산청은 이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13일부터 21일까지 '2026 세계유산 청년 전문가 포럼'을 서울, 수원, 부산 등지에서 연다고 밝혔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 청년 전문가들이 새로운 시각과 열정을 바탕으로 세계유산 보호와 관리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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