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안전망 구축·동아리 축제’ 등 청소년 직접 만든 경기도 정책 4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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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안전망 구축·동아리 축제’ 등 청소년 직접 만든 경기도 정책 4건 시동

경기도는 청소년의 도정 참여 기구인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청소년들이 제안한 총 40건의 참신한 아이디어 중 최종 네 가지의 핵심 정책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기본법 및 도 조례에 근거해 운영 중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목소리를 내는 열린 소통 창구다.

이번 심사에서 최종 낙점된 4대 정책은 ▲경기도 청소년 동아리 화합한마당 ▲고립·은둔 청소년 사회적 인식 개선 마라톤 ▲발달장애와 경계선지능 청소년을 위한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 프로젝트’ ▲e-청소년안전망 ‘채움’ 연계 온라인 마음쉼터 설치·운영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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