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은 '금융소비자보호 키퍼(Keeper)'를 출범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2011년부터 운영해 온 고객중심경영(CCM) 리더 제도를 전면 개편한 것으로, 민원 사후관리 중심에서 고객 피해를 예방하는 선제적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금융소비자보호 키퍼 출범이 "고객 중심 경영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소비자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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