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자 상처난 비석 어떻게 고칠까…문화유산 보존처리 현장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X'자 상처난 비석 어떻게 고칠까…문화유산 보존처리 현장 공개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다음 달 4∼5일 이틀간 대전 본원에서 '생생 보존처리 데이'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국보, 보물 등 주요 문화유산을 보존 처리하는 현장을 공개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에서는 통일신라 말 승려 낭원대사(834∼930)를 기린 비석인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를 보존 처리하는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