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신호등 확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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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신호등 확대 설치

인천시는 「민식이법」 시행 이후인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496개소에 노란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힘써왔다.

시는 겨울철 이전 모든 공사를 완료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신호기 확대 설치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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