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품귀 현상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SK하이닉스가 해외 생산 기지 추가 구축을 포함한 글로벌 다변화 전략에 나선다.
시장의 장기적인 수요 우위에 대응하기 위해 SK하이닉스는 아시아와 북미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신규 팹 건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미국 인디애나주에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패키징 라인을 짓고 있으며 현지 인공지능(AI) 솔루션 분야 파트너십 구축에도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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