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전북 전주의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도주했던 30대가 반년 만에 충남에서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월 25일 오후 2시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금은방에서 2천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그는 금목걸이를 구매할 것처럼 금은방 주인을 속여 받은 뒤 그대로 매장 밖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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