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이 고대 곡물인 '파로'를 주재료로 활용한 신제품 곡물차 '하루파로(500mL)'를 13일 새롭게 출시했다.
'하루파로'는 고대 곡물 파로를 핵심 원료로 삼은 프리미엄 RTD(Ready-to-Drink) 곡물차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풀무원샘물은 먹는샘물 사업으로 출발해 이후 푸드 페어링 전문 탄산수 '브리지톡',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제품 카테고리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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