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 최초로 몽골 서북부 거점 도시인 울란곰 매장을 오픈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 서북부 거점 도시인 울란곰(Ulaangom)에 ‘뚜레쥬르 울란곰점’을 신규 오픈하며 한국 브랜드 최초로 울란곰에 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울란곰은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파트너사 ‘아티산LLC’의 아리운밧 회장의 고향이자, 2026년은 울란곰 도시 형성 101주년을 맞는 해로 뚜레쥬르의 신규 매장 오픈이 더욱 의미 있는 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K베이커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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