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보다 브랜드”…도산공원 상권, ‘브랜드 밀도’가 가치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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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보다 브랜드”…도산공원 상권, ‘브랜드 밀도’가 가치 바꿨다

과거에는 유동인구와 매출 규모가 상권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였다면, 이제는 어떤 브랜드와 콘텐츠가 집적되느냐가 상권 가치와 자산가격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이다.

(사진=알스퀘어)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산공원 상권 분석 리포트: 유동인구를 넘어, 브랜드 밀도가 상권 가치를 좌우한다’를 발간한다고 13일 밝혔다.

보고서는 도산공원 상권의 업종 구성과 개·폐업, 임대료, 매매 실거래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 상권이 ‘브랜드 중심의 전환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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