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메가 지식재산권(IP) ‘모아나’를 실사화한 영화 ‘모아나’가 주말 흥행을 잡으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모아나'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40만 822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모아나’에 이어 신민아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주말 25만 7816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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