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유리몸’ 전락 더 리흐트, 정상 복귀 청신호! “허리 부상 회복 순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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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 ‘유리몸’ 전락 더 리흐트, 정상 복귀 청신호! “허리 부상 회복 순조로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2일(한국시간) “허리 부상으로 지난 시즌 후반기 통째로 결장한 더 리흐트는 결국 수술을 택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가 공개한 프리시즌 복귀 사진에는 더 리흐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는 현재 캐링턴에 복귀해 허리 수술 이후 회복을 위한 개인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지난 5월 수술 이후 해외에서도 재활을 이어왔으며, 여름 동안에도 꾸준히 캐링턴을 오가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내부에서는 더 리흐트의 회복 속도에 만족하고 있으며, 허리 부상 역시 큰 고비를 넘겼다고 판단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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