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캡틴'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A매치 커리어에서 처음 상대하는 잉글랜드와의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강호들과 경기는 언제나 특별하다"고 강조했다.
힘겨운 8강전을 마친 메시는 ESPN 아르헨티나와 인터뷰에서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우리 대표팀만큼 이 순간을 즐기고 있어서 기쁘다.이게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기뻐했다.
아르헨티나의 준결승 상대는 잉글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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