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는 13일(한국시간) 윔블던 남자 단식 2연패를 이뤄낸 뒤 이렇게 말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신네르는 자신을 향한 의심의 시선을 지워버렸다.
지난 프랑스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한 그는 윔블던에서도 결승까지 올라 신네르와 알카라스의 양강 구도를 깰 적임자임을 증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