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한반도지형 주차장, 무인 요금정산시스템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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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한반도지형 주차장, 무인 요금정산시스템 본격 운영

영월군청 전경(사진=영월군) 영월군이 대표 관광지인 한반도지형 주차장에 스마트 무인 요금정산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 혼잡을 해소하고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차량번호 자동인식과 무인 요금정산기를 갖춘 스마트 주차정산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반도지형은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군은 2007년 전망대를 설치한 데 이어 2010년 1차 주차장을 조성하고, 2019년에는 주차면을 300면 규모로 확충하는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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