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더 강해질 수 있다”…케인, 아르헨티나전 승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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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더 강해질 수 있다”…케인, 아르헨티나전 승리 다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이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투헬 감독은 노르웨이와 8강전 이후 선수단에 “경기력이 불만족스러웠다”, “운이 좋았다”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케인은 “감독은 우리가 훈련에서 얼마나 잘하는지 알고 있다”며 “선수들이 가진 최고의 능력을 경기에서도 보여주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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