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전문 기업 노타가 세계 최고 권위의 머신러닝 학회에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글로벌 빅테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한된 자원서 ‘7배’ 빨라진 추론…글로벌 탑티어 수준 입증 이번 대회는 전 세계 40여 개 팀이 참가해 글로벌 오픈소스 AI 모델인 ‘큐웬(Qwen3.5-4B)’을 대상으로 추론 최적화 경쟁을 벌였다.
김태호 노타 CTO 겸 공동창업자는 “이번 성과는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활용되는 대표적인 오픈소스 AI 모델인 큐웬을 대상으로 노타의 추론 최적화 기술력을 검증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서비스와 온디바이스·엣지 AI 환경에 최적화 기술을 확대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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