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과 김주형이 같은 날 미국프로골프 투어 정상에 오르며 한국 골프의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한국 선수가 같은 날 PGA 투어와 LPGA 투어에서 나란히 우승한 것은 2021년 10월 임성재와 고진영 이후 약 5년 만이다.
연장전에서는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침착하게 2퍼트로 버디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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