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5개월째 오른쪽 귀 안 들려” 청력 상실 위기(‘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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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5개월째 오른쪽 귀 안 들려” 청력 상실 위기(‘조선의 사랑꾼’)

가수 배기성이 청력 상실 위기 속 무대에 오른다.

선공개 영상에서 배기성은 “5개월째 오른쪽 귀가 안 들리는 상황”이라며 여전한 난청으로 청력 상실 위기에 놓인 상태를 밝혔다.

앞서 배기성은 방송을 통해 난청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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