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임상 1상 결과만으로도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L/O) 및 공동개발 논의가 가능한 단계라고 평가했다.
임상 1상이 안전성과 면역반응을 확인하는 단계였다면, 임상 2b·3상은 실제 환자의 증상이 얼마나 개선되는지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반대로 치료제를 사용한 환자가 기존 비염약을 덜 복용하면서도 증상이 개선됐다면 실제 치료 효과는 더 크다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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