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가 개봉 3주 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개봉 3주 차 주말 관객 수는 개봉 첫 주 주말(23만2945명)보다 약 2만5000명 늘어난 수치다.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이 감소하는 흥행 흐름과 달리 오히려 관객 수가 증가하며 입소문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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