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팀의 전력이 아직 최고조에 달하지 않았다며 경기력 반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려 60년 만에 월드컵 정상을 노리는 잉글랜드의 여정은 눈부시지만,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은 "운이 좋았다", "엉성했다", "많은 기술적 실수를 저질렀다", "충분히 빠르지 않았고 충분히 반복적이지 않았다"라고 혹평해 눈길을 끌었다.
BBC에 따르면 케인 역시 투헬 감독의 거침없는 비판에 동의하며 감독을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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