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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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

당진시는 지난 11일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관광지에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식을 성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선셋전망대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의 서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 따른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공모에 당진시가 선정되면서 국비 10억 원, 시비 10억 원 등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치했다.

당진시는 2023년 12월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2024년 4월 ‘왜목에 불어오는 바람’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전망대 디자인을 확정하고 지난해 3월 착공에 들어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지난 6월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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