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달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심사를 거쳐 ▲경기도 청소년 동아리 화합한마당 ▲고립·은둔 청소년 사회적 인식 개선 마라톤 ▲발달장애와 경계선지능 청소년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 프로젝트’ ▲e-청소년안전망 ‘채움’ 기반 온라인 마음쉼터 설치·운영 등 4개 정책사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과 ‘경기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조례’에 따라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도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정책 제안에는 청소년 31건,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9건 등 총 40건이 접수됐으며, 도는 워크숍과 정기·임시회의 등 숙의 과정을 거쳐 사업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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