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열대야주의보 확대에 따라 12일 오후 6시부터 올해 첫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대응에 들어갔다.
심각은 재대본 비상1~3단계로 다시 구분되며, 폭염경보가 21~31개 시군 또는 폭염중대경보가 2~20개 시군에 발효됐을 때, 열대야주의보가 10개 이상 시군에 발효됐을 때는 재대본 비상 1단계에 들어간다.
경기도에서 폭염 심각 단계에 이른 것은 올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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