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2만7330호 공급”…강남구 재건축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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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2만7330호 공급”…강남구 재건축 속도전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을 관리하는 체계를 가동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강남구 지난 8일 구청장 주재로 열린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에서는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 등 관계 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도시환경국장, 재건축사업과장,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건축 등 기반시설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민선 9기 주택 공급 목표와 직결되는 착공 예정 사업장의 공정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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