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1년 기다렸다…창단 첫 청룡기 우승 이룬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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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1년 기다렸다…창단 첫 청룡기 우승 이룬 고등학교

1955년 야구부 창단 이후 첫 청룡기 우승이다.

결승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서정휘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서정휘는 대회 기간 타율 0.529와 7타점, 7득점을 기록하며 세광고 타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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