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송성문, 전반기 최종전에서 나란히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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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이정후·송성문, 전반기 최종전에서 나란히 무안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나란히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2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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