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스포츠는 '양키스에 새로운 페티트가 합류했다.
양키스는 2026년 신인 드래프트 9라운드에서 오랜 기간 양키스에서 활약했던 앤디 페티트의 아들인 댈러스 밥티스트대학(침례대학교)의 투타 겸업 선수 루크를 지명했다'고 13일(한국시간) 전했다.
루크는 밥티스트대에서 보낸 3시즌 동안 17경기에 등판, 5승 2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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