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지난 8일 김현기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어 민선 9기 착공 예정 사업장을 직접 관리하는 체계를 본격화했다고 13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김 구청장이 취임 첫날 제1호로 결재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본격 실행하는 첫 구청장 주재 공정관리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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