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겠다며 추가 공습에 나섰다.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엑스)를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5시에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지나는 민간 선원과 상선을 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계속 약화시키기 위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해당 글을 통해 이번 공습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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