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선 벤치, 월드컵선 펄펄 난 마즈라위, '아모림 러브콜' 받았다→AC 밀란 이적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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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선 벤치, 월드컵선 펄펄 난 마즈라위, '아모림 러브콜' 받았다→AC 밀란 이적설 제기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2일(한국시간) “밀란 지휘봉을 잡게 된 루벤 아모림은 자신의 맨유 시절 제자들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보였다.다만 그중에서 마누엘 우가르테는 월드컵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이적은 무산됐고, 아마드 디알로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곧바로 이적 불가 방침을 세웠다.이후 아모림의 시선은 마즈라위에게 향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승선한 마즈라위는 주전 레프트백을 맡았는데 공수 양면 맹활약하며 8강 진출까지 이끄는 데 기여했다.

매체는 “마즈라위는 월드컵에서 모로코 대표팀 소속으로 보여준 것처럼 루크 쇼의 백업 왼쪽 풀백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맨유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카라바오컵 등 4개 대회를 병행하는 만큼 양쪽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마즈라위에게 충분한 출전 기회가 줄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수비진 보강을 결정하지 않는 한 마즈라위가 팀을 떠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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