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사는 제자를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해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무겁지만, 휴대전화 비밀번호 공개를 거부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피의자가 수사기관에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으면 직접 증거를 확보하기 어려운 탓에 이를 법으로 강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경찰 수사를 받던 서씨는 휴대전화(아이폰)의 비밀번호 공개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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