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된 이 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 가치를 모든 관람객이 편리하게 향유하도록 돕고자 이뤄졌다.
기존 경사진 곳에 조성된 야외전시장을 박물관 뒤편 평지로 옮겨 접근성을 높였고, 반구천의 암각화 문양을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해 세계유산 상징성과 예술성을 체험하는 열린 전시공간으로 조성했다.
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세계유산 가치를 쉽고 친숙하게 접하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