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 자치구에 소각장 확충?' 물었더니…서울시민 65%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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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 자치구에 소각장 확충?' 물었더니…서울시민 65% 동의

서울시민 65%는 본인이 거주하는 자치구에 소각장과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하는 데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제4차 서울특별시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인식조사에 따르면 향후 서울시나 자치구에 환경기초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71.8%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서울시민의 63%는 서울시가 수도권 광역지방자치단체와 환경문제에 공동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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