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거쳐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이기혁(강원FC)이 책임감을 드러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이기혁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FC서울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축구 대표팀을 향한) 여론을 바꿀 수만 있다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혁은 “저를 포함해서 모든 선수에게 월드컵이라는 무대는 동기부여가 있다.아쉬운 마음에 다 같이 잘 뛰었으면 더 좋은 성적을 거뒀을 거란 말이었다”며 “선수 모두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기사가 그렇게 나가다 보니 조금 속상하고 서운한 게 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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