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급(70.3kg) 랭킹 6위 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코메인 이벤트에서 5위 브누아 생드니(프랑스)에게 1라운드 52초 만에 다스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다.
BBC에 따르면 핌블렛은 “일리아 토푸리아를 이길 거고, 저스틴 게이치와 재대결할 것이다.코너 맥그리거나 맥스 할로웨이와 싸울 것”이라며 “모두 내게 넘겨주면 머리를 박살내주겠다”고 자신했다.
핌블렛은 “모두가 나를 끝났다고 생각했다.게이치에게 졌으니 끝났다고 했다.하지만 정말 끝난 게 맞나”라며 “다음 상대는 누구인가”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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