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028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칩 ‘M7 울트라’가 최대 1.5테라바이트(T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애플 실리콘이 인텔 시대의 메모리 기록을 다시 따라잡는 셈이다.
새 울트라 칩은 최대 1.5TB 메모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이는 올해 안에 나올 M5 울트라의 계획된 용량보다 대략 두 배 많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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