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이동건이 ‘파리의 연인’ 촬영 비하인드를 꺼낸다.
두 사람은 박신양에게 “선배님”이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정은은 “‘사랑해도 될까요’를 불렀던 곳”이라며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김정은은 이동건에게 “촬영 당시 박신양과 서먹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동건은 “너무 제가 그대 보기에는..”이라며 말을 흐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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