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청양군수 "지금 방식으론 못 산다"…교육·AI농업으로 '청양 대전환'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홍열 청양군수 "지금 방식으론 못 산다"…교육·AI농업으로 '청양 대전환' 선언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읍·면 순회에 나선 김홍열 충남 청양군수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으로 진단하며 교육 혁신과 AI농업, 신재생에너지, 생활인구 확대를 축으로 한 '청양 대전환' 구상을 공식 제시했다.

김 군수는 "그동안 교육 투자가 부족해 아이들이 교육 때문에 청양을 떠났다"며 "앞으로는 교육 때문에 청양을 찾아오는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청양의 체질을 바꾸겠다"…지방소멸 넘어 미래도시 도전.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