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가 이동욱과의 각별한 인연을 ‘오래 살다 이혼한 부부’에 비유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아침 일찍 눈을 뜬 유인나와 이동욱은 함께 바다를 바라본 뒤 커피를 사기 위해 카페로 향했다.
이에 유인나는 “오랜만에 만나도 오래 살다가 이혼한 부부 같다”며 “무슨 일이 생기면 무조건 내 편을 들어줄 것 같은 사람”이라고 이동욱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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