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게(나와의 통화가) 그의 마지막 전화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레이엄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1∼2기를 통틀어 연방 의회 내에서 가장 강력한 지지자 중 한 명이었다.
미국의 대외 안보 정책에서 초강경 매파였던 그레이엄 의원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 이를 최대한 빨리 끝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과는 달리 우크라이나 지원 및 대러 군사적 대응을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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