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승리를 따낸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의 경기 에피소드를 전했다.
맥그리거가 첫 킥을 날린 뒤 착지하는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허망하게 경기가 끝났다.
할로웨이는 “(맥그리거와) 세 번째 경기를 해야 한다”며 “부상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그가 내년 4월에 복귀하고 싶어 한다고 들었다.나는 할 수 있다.재밌을 것 같다.그가 말하는 웰터급 파워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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